학생이 먼저 생각하고, AI는 묻기만 합니다.
AI가 답을 먼저 보여 주면 아이는 생각을 멈춥니다. 그래서 제 앱의 AI는 되묻고, 설명은 학생이 자기 생각을 다 쓴 뒤에야 열립니다. 아예 학생용 AI를 넣지 않은 앱도 있습니다.
생성형 AI가 학생의 사고 과정을 대신하지 않도록 학생용 AI 기능을 적용하지 않고, 학생의 직접적인 개념 형성·수정과 교사의 피드백을 중심으로 설계함.
2026 디지털교육연구대회 보고서
이렇게 만든 앱: 상상 탐구실, 탐구질문 스캐폴딩 빌더, 가르치며 배우기, 나만의 개념 도감
AI가 초안을 쓰면, 교사가 확인합니다.
채점은 AI가 판독하고 교사가 확인한 다음에 피드백으로 나갑니다. AI 그림은 교사가 승인한 것만 학생에게 보입니다. 검색 결과도 교사가 고른 사이트 안에서만 나옵니다.
평가가 학생 성적과 직결되는 민감한 주제이며, 생성형 인공지능의 환각 현상과 윤리적 문제가 중요한 만큼 연구 과정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석사학위논문 결론
이렇게 만든 앱: AI 서술형 평가 도우미, 미니서치, 조사학습 도우미
한 반 25명이 40분 안에 쓸 수 있어야 합니다.
학생은 회원가입 없이 코드와 이름만으로 들어옵니다. 교사 화면은 전자칠판에 그대로 띄웁니다. 기능을 잔뜩 넣은 진로 앱을 만들었다가 하루 만에 단순판으로 다시 만든 것도 이 기준 때문입니다.
단순한 도구 소개를 넘어 수업 맥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연수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학교 컨설팅 강사 지원서
이렇게 만든 앱: 한마디, 교실 화면 공유, 2040 미래신문, 역지사지 토론 보드